대구근로자건강센터, 상반기 운영위원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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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범수 작성일21-06-17 19:50 조회7,76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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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신문=김범수기자] 대구근로자건강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9일 대구지역 산업보건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근로자건강센터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열었다.
대구근로자건강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9일 대구지역 산업보건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근로자건강센터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열었다.
센터는 그간의 사업운영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고 이어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가 전개됐다.
김증호 센터장은 "과로사 고위험군 집중관리, 직종별 검진결과 유소견자 사후관리, 근골격계질환 유증상자 맞춤형 상담 지원과 특히 직업트라우마센터를 통한 중대재해 피해자 및 목격자, 직장내 괴롭힘 피해자 등 상담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으로 산업보건기관으로써의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대구직업트라우마센터는 대구·경북지역에서 산재 사고 발생 시 심리상담사가 사업장을 방문해 트라우마 관리를 시행해 왔다.
또 직장동료의 자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성폭행 등 충격적인 사고를 경험하거나 목격한 노동자가 트라우마(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을 극복해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편 대구근로자건강센터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탁받아 올해부터 사단법인 직업건강협회가 운영하고 있다. 직업환경의학전문의, 산업간호사, 산업위생관리기사, 상담심리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가들이 맞춤형 직업건강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대구비즈니스센터 7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다.
대구근로자건강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9일 대구지역 산업보건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근로자건강센터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열었다.
센터는 그간의 사업운영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고 이어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가 전개됐다.
김증호 센터장은 "과로사 고위험군 집중관리, 직종별 검진결과 유소견자 사후관리, 근골격계질환 유증상자 맞춤형 상담 지원과 특히 직업트라우마센터를 통한 중대재해 피해자 및 목격자, 직장내 괴롭힘 피해자 등 상담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으로 산업보건기관으로써의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대구직업트라우마센터는 대구·경북지역에서 산재 사고 발생 시 심리상담사가 사업장을 방문해 트라우마 관리를 시행해 왔다.
또 직장동료의 자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성폭행 등 충격적인 사고를 경험하거나 목격한 노동자가 트라우마(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을 극복해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편 대구근로자건강센터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탁받아 올해부터 사단법인 직업건강협회가 운영하고 있다. 직업환경의학전문의, 산업간호사, 산업위생관리기사, 상담심리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가들이 맞춤형 직업건강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대구비즈니스센터 7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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