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議會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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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북신문 작성일12-03-19 19:48 조회9,4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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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가 19일 지역 발전을 위해 같이 노력하기로 하고 상생(相生) 협약을 맺었다.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해 대구와 경북이 나누어져 있지만 사실상 같은 지역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다.
그러나 행정적으로는 동화(同化)될 수 없는 한계가 있지만 양 의회는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생협약이 의미가 있다 하겠다.
이미 양 도시는 김관용 도지사가 대구시를 방문해 공무원들을 상대로 특강을 했고 김범일 대구시장도 화답형식으로 경북도에서 공무원 특강을 하며 양 도시의 동반 성장에 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
양 시·도의 간부 공무원들도 상호 방문을 통해 실무적으로 발전 전략을 논의하고 현재 그 성과물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양 시·도의 의회가 서로 손을 잡고 상생을 하자고 나선 것은 행정적인 뒷받침 뒤에 정치적인 조화를 이룰 수 있어 앞으로 다루어질 내용들에 대해서 기대감을 갖게 한다.
먼저 양 시도는 오는 2015년 제7차 세계 물 포럼의 개최도시로서 힘을 모아 준비를 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세계 물 포럼를 통해 양 시·도는 새로운 성장의 원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 때문에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정적으로는 물론 양 의회도 노력해야 할 것이다.
지역 발전을 위해서 양 의회는 양 시·도의 발전과 연관된 각종 국책사업의 유치를 위해서 손을 잡는다면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미 총선을 앞두고 국제신공항 유치 문제를 비롯해 각종 공약 개발에 양 의회가 나서서 총선 출마자들에게 강력한 요청이 있다면 총선 출마자들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이것은 특정 지역을 위한 요구가 아니라 경북도와 대구시가 동시에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경북도의회와 대구시의회는 상생협약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회동을 통해 양 시도의 발전을 논의해야 할 것이다.
또 양 도시나 양 의회도 상생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에 나설 필요가 있다.
동해권의 주축인 양 시·도의 발전은 궁극적으로 경북도민과 대구시민들을 위한 것이지만 결국은 국가발전을 양 시·도가 주도하게 되는 것이다.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해 대구와 경북이 나누어져 있지만 사실상 같은 지역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다.
그러나 행정적으로는 동화(同化)될 수 없는 한계가 있지만 양 의회는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생협약이 의미가 있다 하겠다.
이미 양 도시는 김관용 도지사가 대구시를 방문해 공무원들을 상대로 특강을 했고 김범일 대구시장도 화답형식으로 경북도에서 공무원 특강을 하며 양 도시의 동반 성장에 관해 의견을 나눈 바 있다.
양 시·도의 간부 공무원들도 상호 방문을 통해 실무적으로 발전 전략을 논의하고 현재 그 성과물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양 시·도의 의회가 서로 손을 잡고 상생을 하자고 나선 것은 행정적인 뒷받침 뒤에 정치적인 조화를 이룰 수 있어 앞으로 다루어질 내용들에 대해서 기대감을 갖게 한다.
먼저 양 시도는 오는 2015년 제7차 세계 물 포럼의 개최도시로서 힘을 모아 준비를 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세계 물 포럼를 통해 양 시·도는 새로운 성장의 원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 때문에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정적으로는 물론 양 의회도 노력해야 할 것이다.
지역 발전을 위해서 양 의회는 양 시·도의 발전과 연관된 각종 국책사업의 유치를 위해서 손을 잡는다면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미 총선을 앞두고 국제신공항 유치 문제를 비롯해 각종 공약 개발에 양 의회가 나서서 총선 출마자들에게 강력한 요청이 있다면 총선 출마자들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이것은 특정 지역을 위한 요구가 아니라 경북도와 대구시가 동시에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경북도의회와 대구시의회는 상생협약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회동을 통해 양 시도의 발전을 논의해야 할 것이다.
또 양 도시나 양 의회도 상생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 개발에 나설 필요가 있다.
동해권의 주축인 양 시·도의 발전은 궁극적으로 경북도민과 대구시민들을 위한 것이지만 결국은 국가발전을 양 시·도가 주도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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